브랜드 이야기




쌍안경 너머로 마주한 새와의 눈맞춤,

그 조용한 감동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그 감정을 혼자 간직하기보다,

함께 나누고, 함께 느끼고, 

함께 오래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치치-칫은 시작되었습니다.

일상 속 작은 새들과의 교감이 

삶에 작은 재미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감성적인 탐조 경험을 통해 

탐조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치치-칫(chichi-chit)

노랑 할미새의 울음소리에서 비롯된 이름입니다.

쌍안경 너머로 들려오던 

‘치치--칫’ 하는 소리는 마음에 오래 남는

작은 떨림이 되었고, 

그 감정 그대로를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 로고 : 울음소리의 음파                     

- 타이포 : 날아가는 새 형상






chichi-chit (치치-칫)은 새들과 자연의 매력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입니다. 

한국적인 감성을 담은 차분한 디자인을 통해, 

탐조의 시작과 여정을 함께합니다. 


우리의 첫 번째 제품인 키링을 시작으로, 

탐조인들에게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일상 속에서 자연의 고요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치치칫은 단순히 제품을 넘어서, 자연 속에서의 

작은 순간들을 담아내는 여정을 함께 나누는 브랜드입니다.






Chichi-chit is a brand that reinterprets 

the charm of birds and nature through a modern lens.

With a calm design infused with Korean sensibility, 

we accompany you on the journey of birdwatching.

Starting with our first product, the keychain, 

we offer practical and stylish items for birdwatchers,

 allowing you to feel the serene beauty 

of nature in everyday life.


Chichichit is more than just products 

– it is a journey of capturing and sharing 

the small moments in natur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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